전북 장수군의 작은 샘, ‘뜬봉샘’에서 시작한 금강은 전북·충북·대전·충남을 가로질러 400km의 여정을 거쳐 서해로 흘러들어간다. 금강은 충청지역 400만 주민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마실 물을 공급해 줄뿐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휴식처를 제공해 주고 있다. 금강은 조상 대대로 늘 우리 곁에서 삶을 풍요롭게 해 주었다. 강을 따라 역사를 이루고, 문화·생태가 조성되어 그 혜택으로 우리는 편리하고 윤택한 생활을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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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- 공공수역 수질 개선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확충
- 생태자원과 연계한 수변생태벨트 조성
- 제3단계 수질오염총량제도 조기정착 유도
- 신속한 녹조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업 강화
- 보령호 수질, 수생태 모니터링 강화